산부인과 영역에서 미소프로스톨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

미페프리스톤
미페프리스톤의 역사
2017년 10월 29일
미프진 정품 판별법

1.★낙태시★ 임신 일삼분기 임신종결에경우

약물투여로 유산을 시키는 내과적 유산 (medical abortion) 목적으로 미소프로스톨이 이용된다
인공 유산을 위해 미소프로스톨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경구투여 질내 투여 또는 경구와 질내 동시 투여 방법이 있으나 약 70%에서 질내 투여를 하였으며 용량은 200~400 ug을 매 6~24시간 간격으로 1~4회 투여한다. 그러나 미소프로스톨 단독사용으로는 약 10~30%에서 임신산물이 자궁내 남아 있는 불위 유산이 많아 추가로 소파수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유산완료를 하려면 미페프리스톤 (mifepristone) 또는 메토트렉세이트 (methotrexate)같이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페프리스톤은 성분명이며 미페프리스톤에 미국내 제품명은 미페프렉스이다 때문에 미국내에선
낙태시 병원에서 미페프렉스(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을 같이 처방한다

 

2.★자연유산으로인한 잔여물배출시★ 임신 일삼분기 계류유산(missed abortion)또는 불완전유산(incomplete abortion)경우

임신 일삼분기에 임신실패 (pregnancy failure)한 경우 소파수술 대신 미소프로스톨을 투여하여 자궁내 임신산물을 배출하기 위해 이용되기도한다
.
미소프로스톨 투여방법은 주로 질내투여가 선택되었으며 설하복용 또는 경구복용도 가능하다
,
용량은 주로 100~200 ug이었으며 12시간 간격으로 투여하였을때 평균 3회 투여 후 약 90%에서 치료에 성공하였다고 보고되고있다

 

3.★쇼파수술(중절수술)시★ 임신일삼분기 소파수술을 위한 자궁경관 개대의 경우
소파수술을 위한 자궁경관의 개대 목적으로 미소프로스톨을 투여하는 경우는 인공유산을 위해 투여하는
경우보다 용량을 적은용량을 투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용량은 20~400 ug을 수술 12시간 위과 6시간 위에 질 내에 투여한다

소파수술 12시간 위에 미소프로스톨 100 ug을 질 후원개에 투여하씀을 때
자궁경관에 라미나리아를 삽입한 경우와 유사하게 자궁경관이 개대되었다고 보고되었으며 미소프로스톨 투여로 인한 합병증도 경미하였다
특히 자궁경관의 기형 또는 자궁경부 원추 윈제술 후 등 소파 수술을 위한 라미나리아 삽입과 같은 기계적 자궁경관 개대가 어려운 경우
미소프로스톨을 이용한 자궁경관 개대가 안위하고 효과적이다
또한 자궁내시경이나 자궁내막 조직 생검을 위한 부인과 검사에서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궁경관을 개
대시켜 시술한 경우가 보고되어 앞으로 이러한 목적으로 널리 이용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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